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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 헤이츠 재즈(Johnny Hates Jazz) 2011 s/s 입고안내

쿠바의 트로피컬 무드와 공산주의 밀리터리룩을 도회적으로 재해석한 Johnny hates jazz의 2011 s/s컬렉션 신상품이 쇼룸에 입고되었습니다. 하늘하늘 드레이프지는 실루엣과 짧은 기장의 원피스가 왠지 더울것만 같은 여름을 기다려지게 만드네요.(화이트색상으로 표시된 제품은 현재 저희 쇼룸에 모두 입고되어 있으며, 추후에 새로운 제품들이 더 입고될...

Eat GREEN!!

대학교 수업때 교수님이 하루는 학생들에게 이런말씀을 하신적이 있습니다. 먹기위해 사느냐, 살기 위해 먹느냐. 저는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전자에 속한다고 대답했습니다. 무엇을 많이 먹는다기보다는,(사실... 빵은 정말 욕심납니다...) 그 먹는시간만큼은 그것에 열중하여 맛을 음미하는 그 순간이 너무 행복합니다. 그래서 친구들...

Band of outsiders 2011 s/s

Tomboy, preppy 그리고 American fashion! 이렇게 3가지 단어로 정의내릴수 있는 band of outsiders는 이제 그들의 캐주얼함이 지겨워졌는지 약간의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Sugar and spice and all things nice"라고 디자이너 Scott Sternberg가 말했듯, 남성복의 연장선상이었던 ...

Le Labo

곰곰이 생각해보니 시력을 잃은 사람과 청각을 잃은 사람은 많지만 후각을 잃은 사람은 쉽게 찾아볼 수 없는것 같습니다.그만큼 후각은, 미각과 함께 모두사람에게 주어진 특별한 감각 같습니다. 사람은 타인을 옷차림이나 생김새로 기억하기도 하지만 그사람이 지나간 자리에 남은 향으로도 타인을 기억하기도 합니다. 그런의미에서 향기는 그사람의 인상을 결정짓...

New Project/ Post Card by something about us (엽서 5월호)

요즘들어 머리가 터질것 같다는 생각을 자주 하곤 합니다. 뭐가 이리도 하고 싶은 것들이 많은지.. 하나도 체 다 소화하지도 못하면서 이런저런 생각들이 자꾸만 떠올라 곤욕을 치루고 있지만, 그냥 차근차근 하나씩 실행에 옮겨 볼려구요.일단 그 첫번째는 그동안 생각으로만 담아 두었던 썸띵어바웃어스의 포스트카드 프로젝트(POST CARD project)입니다....

Alexander wang's office (알렉산더 왕' 오피스)

몇일전 단 한장의 사진을 보고 아! 이거다 싶은마음에 머리를 싹둑 잘라버렸습니다. 저에게, 이 봄날 큰 자극을 주었던 사람은 앞머리를 짧게자른 공효진도 아니고, 발랄한 펌을 한 한예슬도 아닌 전세계여성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는 디자이너 알렉산더 웽입니다. (영어표기라, 왕인지, 웽인지 늘 헷갈리지만 전 아메리칸 잉글리쉬발음으로 웽이라고 하겠습니다.^...

Never let me go

어렸을적 영어를 처음 배웠을때, water라는 단어를 두고 '워러-'라고 매끈하게 발음하는 미국식영어보다 '워우터'라고 정직한 발음을 하는 영국식 영어를 좋아했습니다. 오늘은 주인공 캐리멀리건의 투박한 영국발음을 러닝타임내내 들을 수 있는 영국영화(게다가, 나레이션까지 모두 그녀의 영국발음입니다!!)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kathy, tommy and ...

tUnE-yArDs — Bizness

봄, 시간적으로는 겨울과 여름사이. 생명이 시작되고, 새로운일을 시작하기에 가장 적합한 계절, 그러면서도 가장 피곤하고 지치기 쉬운 계절입니다. 여기있는 이 꼬마들도 선생님의 지루한 수업에 지쳤나봅니다. 1:9가르마를 가지런히 타고 오렌지빛 코사지를 왼편가슴에 단 한 소녀가 입을 크게 벌려 노래를 선창하더니 이내 지루했던 수업은 꼬마들의 움직임으로 교실...

another country-garcia madrid 2011s/s

흔히 패션의 도시라고 하면 paris, milan, london, newyork을 생각하기 쉽지만 매체의 성장과 함께 발달하게된 거대 패션제국은 그 영역을 확장시켜 북유럽은 물론 남부유럽에 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었습니다. 물론, 패션업계 종사자들은 그들의 영향력을 미리 알고 있었겠지만 말입니다.오늘 저희가 소개해드릴 브랜드는 스페인 마드리드에 기반을 둔...

michael kors 2011 s/s

작년의 $1 billion의 실적을 이뤄서 일까요, 이번 2011 s/s michael kors의 컬렉션은 풍요와 여유, 그리고 캘리포니아의 햇살을 연상시키는 색감으로 가득했습니다. cozy, loose and comfortable로 정의내릴수 있는 이번컬렉션은 이제서야 봄을 만끽하는 우리들에게 벌써부터 여름을 기다리게 만드는데요, 'Life's b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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