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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F/W 컬렉션] 드리스 반 노튼 Dries Van Noten/ Ready to wear part.1

-컬렉션 리뷰 (스타일닷컴 발췌)-실용성이란? 이건 드리스 반 노튼이 늘 정면으로 다뤘던 문제다. 그는 소신을 굽히지 않고 밀고 나가는 편이다. 이번 컬렉션은 1년 전 같은 장소인 파리 시청에서 열린 것과 비교할 때 힘이 달렸다. 하지만 여러 가지를 혼합하는 방식은 여전했다. 밀리터리나 유틸리티를 밀어낸 무대엔 대리석 무늬, 선명한 대각선 등을 비롯해 ...

[2011F/W 컬렉션] 드리스 반 노튼 Dries Van Noten/ Ready to wear part.2

왜 이렇게 심장이 뛰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별거 아닌것 같은데 나는 또 한번 자극이 되고 말았네요. 너무 의식적으로 멋을 부린건 아니지만, '나는 이런 센스를 가진 사람이야'라고 무의식적으로 말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골드를 이토록 시크하게 풀어내고 그 동안 서랍장 안에 고이 모셔둔 골드링을 다시 한번 꺼내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스...

[2011F/W 컬렉션] 셀린느 CELINE/ Ready to wear

-컬렉션 리뷰 (스타일닷컴 발췌)-단 2년 만에 멋쟁이들은 젊고 재능 많은 한 여성이 꽂힌 게 뭔지 파악하느라 계절마다 신경을 곤두세웠다.  셀린을 위해 피비 파일로는 네 번의 런웨이쇼를 발표했을 뿐이다. 하지만 그녀의 미니멀리즘은 패션 판도를 바꿨고, 셀린의 새 상표를 단 가방과 재킷과 팬츠와 코트는 불티나게 팔렸다. 더 굉장한 인기를 증명해...

[2011F/W 컬렉션] Alexander Wang/ Ready to wear part.1

물론 Show에 있어서는 스토리가 있어야 하고 전반적인 조화와 더불어 연계성이 있되 특징적인 무드가 존재해야 하지만, 저는 다른건 둘째치고 이 영민한 소년 앞에 '가지고 싶다'라는 욕망으로 흔들리는 내 마음을 주체할 수가 없습니다. Alexander Wang은 특별히 좋아하는 디자이너라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우리가 가장 추구하는 현실에 들...

[2011F/W 컬렉션] Alexander Wang/ Ready to wear part.2

'이 영민한 소년같으니라고.. 모델마다 들고 나오는 저 앙증맞은 백이며 파우치는 대체 뭐란 말인가? '갖고싶다....'-컬렉션 리뷰-말할 것도 없이 현재 뉴욕에서 가장 잘 나가는 디자이너를 꼽으라면 가장 ‘선봉’에 있을 알렉산더 왕. 지난 시즌 90년대 무드에 흠뻑 취했던 뉴욕의 슈퍼 키드는 이번 시즌 더욱 고급스러우면서도 거칠고 쿨한 여성의 이미지를 ...

Marni 2011 S/S collection (마르니)

Bathing cap의 형태를 한 헤드기어를 쓴 모델 Freja Beha가 단조로운 리듬에 맞춰 저벅저벅 런웨이로 걸어나옵니다.이번 2011 s/s marni 쇼에서 디자이너 콘수엘로 카스틸리오니는 다양한 재질감을 가진 소재의 조화, 아이스크림 컬러의 믹스매치, 그리고 역시나 마르니만의 악세서리를 강조한 룩을 선보였습니다. speedy look, ath...

PAUL&ALICE 2011S/S collection

'Unkown Women'이라는 주제 아래 전개되었던 폴앤앨리스의 PT show. 평상시엔 선명한 퀄리티의 이미지를 좋아하지만 성능이 떨어지는 휴대용 카메라의 어쩔 수 없는 저해상도와 초점조차 맞지 않는 희뿌연 이미지들이 가져온 의외의 결과는 오히려 이번 쇼를 색다른 방법으로 흡수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었습니다.그저 흐릿한 실루엣만으로 느껴지는 전체적...

INVITATION

벌써 내년 S/S를 위한 서울패션위크는 시작되었습니다. 운이 좋은건지 거래처들 중에서도 몇몇 곳은 패션위크에 참가하여 컬렉션을 열고 있습니다. 오늘은 Leigh의 첫번째 쇼가 있는 날이네요:)Generation Next부터 시작하여 이제는 서울 컬렉션에도 참가하는 쟈니헤잇째즈(Johnny Hates Jazz), 폴앤앨리스(Paul&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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