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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취향

비슷한 취향을 공유하는 사람들이라고 해도, 입맛에는 단연 각자의 취향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누구는 아침부터 에스프레소 꼰빠냐를 누구는 아메리카노를 마시곤 하죠! 언제나이기는 하지만 커피 머신은 정말 잘 산것 같습니다. 기분에 따라 그날그날의 커피를 뚝딱뚝딱 만들어내곤 하니까요-. +_+ 그리고 얼른 코스트코에 가서 달달한 간식거리를 사와야 할 듯 ...

커피

부쩍 자주 마시게 된 에스프레소 꼰빠냐는 결국 휘핑크림을 사서 사무실내에서 해결해서 마시고 있습니다. 달콤한 휘핑 크림을 얹어 쓰디 쓴 에스프레소를 마시면서 아침잠을 깨우고, 나른함을 이겨냅니다. 나름함이 자주 찾아오는 것을 보니 봄이 가까워지긴 했나 보네요. ^^ 

커피 coffee

아침잠이 많은 저희에게는 모닝 커피가 필수입니다. 매일매일을 야근으로 끝나는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회사-집-회사를 반복적으로 주 5일을 보내다보니 충분한 수면 보충은 가당치도 않거니와 피곤이 누적되기 일쑤이죠. 그래서인지 오전에 출근을 하고도 반수면 상태가 지속되어 커피 없이는 하루일을 시작하기가 어려울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매일 아침을&nb...

데일리룩 Daily look #12

지난 주말에 머리 하고 왔어요. 긴머리보다 짧은 머리를 좋아해서 때가 되면 이렇게 컷트를 해야 됩니다. 1년 전이었나.. 정말 오랜만에 머리를 길러 봤었는데 잦은 염색으로 인한 머릿결 손상으로 결국은 또다시 싹뚝- 잘라버리고 말았죠. 사실 머리를 길러본것도 이상한 '오기'가 발동해서 대체 나의 인내심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를 두고 길러본 것이거든요. 긴 ...

cafe Tealtable

처음 신사동에 둥지를 틀었던 바로 그 골목에 새로운 까페가 들어선 것을 발견했습니다. 모처럼만에 지나가던 길이었는데 의외의 장소에 분위기 좋은 까페가 있는 것을 보니 왠지 모르게 묘한 기분이 들었어요. 한편으로는 옛추억이 스쳐지나가기도 했구요.. 차가운듯 하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가 한적한 주택가에 잘 어울리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다행히도 직원...

일상탈출

너무도 익숙해져 버린 일상을 조금만 벗어나면 익숙해져 버린 그 모든 것들은 불편함이 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때때로 그런 불편함 때문에 우리는 새로운 세상과의 만남이 더욱 즐거운 것일지도 몰라요.늘 같은 곳에서 마주하다 새로운 공간, 익숙치 않은 시간에 마주하는 것도 꽤 재미 있었습니다. 하하.

캡슐 커피 (라바짜 블루)

때로는 카페인 중독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커피 없이는 하루 일을 마치기가 어렵습니다. 1년 중 커피 값으로 쓰는 돈만 따져도 커피 머신은 탁월한 선택이 아닐 수 없어요. 벌써 2년도 넘게 쓰고 있는 라바짜 블루... 진정 효자 상품이라고 할 수 있지요.매일 아침 출근 후 한잔씩 내려먹는 캡슐 커피. 100개짜리 한박스를 사 놓고 먹어도 두달을 버티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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