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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대로/ 휴롬팜:휴롬쥬스카페

9월경에 오픈한 을지병원사거리(신사역1번출구에서 쭉 직진)에 위치한 휴롬쥬스카페 "휴롬팜"에 다녀왔어요.퇴근길에 지나치는 길에 있어 늘 그자리를 지날때마다 '조만간 저기 가보자' 라고 말한것이 여러번인데,무엇보다 밤엔 통유리창을 통해 안이 훤히 다 보이는 카페로 더 매력적이고 따뜻해보여서 더더욱 유혹을 하곤하죠.집에는 아직 없는, 그리...

가로수길/ 아웃랩 OUT LAP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얼굴로 단장하는 가로수길. 골목골목마다 뻗어가는 상권에 세로수길,다로수길,마로수길 등 들어보지도 못한 생소한 골목 이름이 생겨나고 있는데요, 조그만한 골목 하나를 두고 이토록 과도한 성장을 한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가끔은 예전의 낭만이 있던 가로수길이 그리워 지금의 모습에 진저리를 치기도 한답니다.(딱 이맘때 쯤이면 은행잎으로 가...

회식

새 식구가 들어온 기념으로 조촐한 회식을 가졌습니다. 말이 회식일 뿐이지 그냥 저녁 한끼 같이한 정도라서 회식이라는 말이 무색해지네요..;; 아무튼, 저희의 회식은 다른 곳과는 달리 술이 빠지기 때문에 그저 맛있는 식사와 조촐한 담소를 나눌 티타임이 전부입니다. 술이 체질에 맞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거니와 그닥 좋아하는 편도 아니라서 회식자리에는 대부분 ...

데일리룩 Daily look #12

지난 주말에 머리 하고 왔어요. 긴머리보다 짧은 머리를 좋아해서 때가 되면 이렇게 컷트를 해야 됩니다. 1년 전이었나.. 정말 오랜만에 머리를 길러 봤었는데 잦은 염색으로 인한 머릿결 손상으로 결국은 또다시 싹뚝- 잘라버리고 말았죠. 사실 머리를 길러본것도 이상한 '오기'가 발동해서 대체 나의 인내심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를 두고 길러본 것이거든요. 긴 ...

디저트 카페/ 피카 FIKA

운동을 하는 내내 생각나던 피카FIKA. 격한 운동을 하면서 '끝나자마자 달려가야지' 줄곧 생각하면서 한시간동안의 힘든 운동을 마치자마자 피카로 갔어요. FIKA는 스웨디식 디저트 카페로 얼마전 알게 된 곳인데, 디저트 맛이 좋아서 요즘 좀 좋아하는 곳입니다. 조금은 생소할 수 있는 스웨디식 디저트이지만 사실 특별한 메뉴 구성은 아니라서 부담이 없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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