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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메꼬 플레이트 그리고 소셜커머스

일주일에 한번 필라테스를 하러 가는데,센터가 가로수길 끝자락(현대고 방향)에 있어서 사무실에서 출발하면 걸어서 10-15분이 걸립니다.요즘같이 추울때는 운동이고 뭐고 다 때려치고 싶지만 지금으로써는 유일한 운동이니 쉽사리 때려치지도 못해요.ㅡ.ㅡ;;그래도 한산한 아침시간에 익숙한 가로수길을 쭉- 걸어 내려가면서 새로 생긴 가게...

점등식

어제 차가 없음에도 불이 켜진 모습을 보고싶어 회사에서 집에까지 들고갔어요.^^;;집에 들어가자마자 옷만 서둘러 갈아입고 간단한 조립을 하고 점등을 했습니다.다이얼로 빛의 밝기를 조절할 수 있어 분위기에 따라 조절하면 좋을거 같더라구요.조명갓은 반투명 유리, 스탠드는 천연 나무로 제작된 조명으로 조립방법에는 함께 포함...

향초 candle

연말 선물용으로 구입한 향초. 딥티크랑은 또 다른 매력이 느껴집니다. 굉장히 남성적이면서도 깊은 향이 매력적인데, 마치 남자친구가 옆에 있는 듯 착각이 들 정도로 woody하면서도 매력적인 향이 기분 좋게 하네요. 주변 지인분들도 굉장히 좋아하셔서 선물 드린 보람이 느껴져요.^^ 그래서 결국 저희것도 몇개 챙겨 두었지요. 헤헤 :)

꽃 = 선물

성숙한 여자가 되어가는 과정중에 하나로 언제부터인가 꽃을 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어렷을적엔 오히려 낭만보다 현실에 앞서 일주일도 체 버티지 못하고 쓸모없이 버려지는 꽃선물을 대체 '왜할까'라며 아깝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곤 했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내 자신이 많이 유해지는 것만큼 '아름다움'에 대한 마음 또한 많이 넓어지는 것을 느끼...

날 위한 선물/ Jin Yoo+ (Briefcase)

"느리게 걷기"모든일에는 때가 있고 그 때에 맞는 기회가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어쩐지 그 '때'라는 것과 '기회'가 동시에 찾아온 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드네요. 지금은 굳이 말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마음으로 느꼈으며 앞으로 좋은 인연으로 꾸준히 계속 되어 나가기를 바랄 것입니다. 그와 더불어 좋은 기회를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고마워요:)

Tranoi니 collection이니 한창 바쁜 와중에도 추석연휴라고 선물까지 보내주신 Johnny Hates Jazz.깜짝 선물에 감사하다는 말밖에는 드릴 말이 없네요..ㅠ 덕분에 몸도 마음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모두들 힘내시고 뒤에서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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