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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테이블스타

직장인으로서 점심식사는 매일매일 연속되는 지겨운 고민거리죠.저흰 점심과 저녁을 모두 회사에서 해결하기때문에 그 고민거리는 두배가 되구요.어렵게 정한 돈부리집은 없어지고 한참 공사중으로, 먹잇감을 찾아다니는 하이에나처럼 가로수길을 배회했다죠.길을 지나다 샐러드,감자튀김,스파게티 세트 구성을 보고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테이블 스타를 들어가게 됩니다.사실 특...

당신의 주말은 몇개 입니까

언제 어디서 봐도 늘 감동적인 남산타워. 늘 멀리서 보이는 모습만 지켜보다 오랜만에 스탠딩 커피 사들고 고고. 타워까지는 안 가고 그 밑에 도서관에서 얼쩡얼쩡-. 그래도 좋다 좋아!!피카피카피카피카피카피카피카 FIKA!!!생과일 타르트랑 시나몬 롤.말린 무화가가 듬뿍- 들어가 있어 더욱 좋은!그리고 한강.봄 바람 살랑이니 마음도 같이 살랑살랑-. 간만에...

회식

새 식구가 들어온 기념으로 조촐한 회식을 가졌습니다. 말이 회식일 뿐이지 그냥 저녁 한끼 같이한 정도라서 회식이라는 말이 무색해지네요..;; 아무튼, 저희의 회식은 다른 곳과는 달리 술이 빠지기 때문에 그저 맛있는 식사와 조촐한 담소를 나눌 티타임이 전부입니다. 술이 체질에 맞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거니와 그닥 좋아하는 편도 아니라서 회식자리에는 대부분 ...

씁쓸한 브런치 타임

나름 금요일이라고 간만에 브런치 타임을 가졌던 어느 금요일 오후였어요. 언제부터인가 이런 브런치를 즐기는 것도 멀어져가는 생활이 반복되면서 오랜만에 느껴보는 이런 시간이 즐겁게만 느껴집니다. 가로수길에 '시리얼 고메'라고 예전 쿠바 자리 2층에 위치한 곳인데 얼마 전 저녁을 먹어보고는 괜찮은것 같아 런치로 브런치 메뉴를 시켜 봤어요. 왠지 평일 오후에 ...

데일리룩 Daily look #12

지난 주말에 머리 하고 왔어요. 긴머리보다 짧은 머리를 좋아해서 때가 되면 이렇게 컷트를 해야 됩니다. 1년 전이었나.. 정말 오랜만에 머리를 길러 봤었는데 잦은 염색으로 인한 머릿결 손상으로 결국은 또다시 싹뚝- 잘라버리고 말았죠. 사실 머리를 길러본것도 이상한 '오기'가 발동해서 대체 나의 인내심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를 두고 길러본 것이거든요. 긴 ...

디저트 카페/ 피카 FIKA

운동을 하는 내내 생각나던 피카FIKA. 격한 운동을 하면서 '끝나자마자 달려가야지' 줄곧 생각하면서 한시간동안의 힘든 운동을 마치자마자 피카로 갔어요. FIKA는 스웨디식 디저트 카페로 얼마전 알게 된 곳인데, 디저트 맛이 좋아서 요즘 좀 좋아하는 곳입니다. 조금은 생소할 수 있는 스웨디식 디저트이지만 사실 특별한 메뉴 구성은 아니라서 부담이 없는 편...

Mick Jones pizza

바쁜 하루 일과속에 잠시나마 짬을 내어 점심을 챙겨 먹고자 오늘은 Mick Jone's pizza를 선택했습니다. 이것저것 내부적으로 준비하는 일들이 있어 업데이트는 늦어지는데 뭐 언제나 그렇듯 매일매일이 정신 없는 요즘입니다.사실, 어제 점심도 피자를 먹었는데 간단히 먹기에는 딱히 생각나는게 없어 이틀 연속 같은 메뉴의 점심을 먹고 말았네요.얼마전에 ...

피자 리움/ 랜치피자

이태원 본점의 피자리움이 가로수길에도 분점을 냈습니다. 아는 지인을 통해 알게 된 곳인데, 사각피자의 매력은 상당하더라구요. 이곳의 베스트셀링 아이템인 랜치피자는 어딘지 모르게 달콤한 소스에 토마토와 바질 잎의 조화가 좋습니다. 간식으로 먹는 내내 모든 사람들이 맛있다고 하네요:)그리고.....비닐 옷 커버.....ㅋㅋ 활용도가 좋지요?

오늘은 뭘 먹지?

하루에 수많은 생각들을 하면서 그 중 상당 부분을 차지 하는 생각 중의 하나가 바로,"오늘은 뭘 먹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일의 특성상 점심/ 저녁을 모두 밖에서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하루에도 두번은 꼭 고민해야 하는 일 중 하나.근처에 몇몇 식당이 있긴 하지만 까다로운 입맛 채우기에는 매번 한계가 느껴지기도 합니다검색과 검색을 통하여, 혹은 지인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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