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신사동 가로수길 2010/10/15 01:04 by Something About Us






오랜만에 신사동 가로수길에 마실 다녀왔습니다 :)
몇 달전까지만해도 가로수길에 사무실이 있을 때는 홈그라운드 같은 느낌이 들어 전혀 새롭지가 않았었는데요
바로 큰길 건너 옆동네 논현동으로 옮긴후로는 가로수길을 갈때면 이상하게 놀러가는 기분이 듭니다
최근 1,2년 전부터 가로수길붐과 함께 새롭게 리뉴얼하는 곳, 건물 전체를 헐어내고 새롭게 신축 등 가로수길은 몸살중인데요
가끔 식사하러 들를때마다 빠른 속도로 생긴 식당들과 샵들을 보면, 그저 신기하고 재미납니다
맛집 찾는 재미도 있구요. 하지만 막상 뭘 먹으려면 맛집은 없다죠..
(개인적으로 가로수길에서 좋아하는 음식점은 유노추보,콰이 19,블루밍가든을 제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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