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Purple fashion magazine(issue.14) AD visual 2010/10/03 16:15 by Something About Us



퍼플이라 그럴까요, AD visual 마저도 좋습니다.
사실, 인쇄물 이미지의 경우 종이의 질감과 사이즈 등에 따라 이미지를 표현하는 질적 차이가 크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지난 시즌부터 시작된 셀린느의 무한한 애정으로 인해 광고 비주얼은 말로 다할 필욘 없지만 A.P.C 특유의 내추럴한 색감도, 케이트 모스가 표현하는 이자벨 마랑도 멋집니다. 패션이라는 분야 아래 사진이라는 이미지를 표현하는 직업을 갖고 있다보니 단연 비주얼적인면이 가장 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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