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in france 2010/09/19 22:20 by Something About Us





그때가 아니면 볼 수 없는 것, 마실 수 없는 술, 일어나지 않는 일들.

오늘 밤은 찬바람이 불어 따뜻한 니트 레그워머와 자켓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서울습한더위에 지쳤다고 글을 쓴게 바로 어제 일인데 말입니다. 좋아라 하며 아껴입는 자켓들을 입을 수 있는 계절이 되어 좋기도 하면서 이렇게 계절이 변할 때 한번씩은 꼭, 여행에 대한 그리움으로 몸살을 앓기도 합니다. 그래서 평소 잘 마시지 않는 달달한 핫초콜릿으로 마음을 달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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