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알로, 페이퍼가든 2013/11/22 16:09 by Something About Us









오랜만에 찾은 가로수길 알로 페이퍼가든.
부쩍 추워진 날씨에 10분을 걸어가야하는 가로수길은 이제 큰 맘 먹고 가야하는 곳이 되버렸어요.










그래도 오랜만에 맛있는 점심을 먹을 생각을 하니 기분만은 최고!
(페이퍼 가든은 예전만큼 자주는 아니지만 이따금씩 찾게되면 기분 좋아지는 그런 곳이죠. 물론 저희에게^^)
따끈한 커피 한잔도 시키고, 식사 메뉴를 시키면 어김없이 나오는 빵들.
빵 자체는 특별한 맛은 아니더라도 갈릭 버터와 딸기쨈이 입맛을 돋구어 주네요. :D










페이퍼 가든 플레이터와 토마토 소스 씨푸드 파스타가 이날 점심 메뉴.
겨울이 찾아오면 점심/저녁을 밖에서 해결해야하는 저희에게 식생활 패턴은 큰 변화가 찾아 옵니다. (지켜운 배달 음식....ㅠ)
추우니까 나가기는 귀찮고 배달 시켜 먹는 음식은 질릴대로 질린 상태라 오랜만에 입이 즐거운 식사였다죠!

참, 식생활 패턴에 변화를 가져다 줄 새로운 곳을 발견했어요! 현재로써는 대만족이라 조만간 소개해 드릴께요~.

모쪼록 좋아하는 가로수길의 몇몇 가게들이 부디 오래 남아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모두들 [불금] 되세요!ㅎㅎ






덧글

  • 2013/11/29 13:47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Something About Us 2013/12/02 11:39 #

    안녕하세요, 문의하신 제품은 [JinYoo10384]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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