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검은 봉지 그리고 딸기, 2013/03/18 16:45 by Something About Us





지난주에 정수 실장님께서 상품 입고차 잠깐 사무실에 오셨는데,
길을 잘못들어 헤매는 중에 사오셨다는 딸기입니다. +_+
크기는 작지만 코끝을 달콤하게 간저럽히는 딸기향과 붉은 빛이 감도는 딸기가 검은 봉지와 어우려져 있는데
그 모습이 더 정감가고 더 맛있어 보이고 더더욱 마음이 훈훈해져 카메라를 들고있던 차 부랴부랴 그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반짝반짝 윤이나는 딸기와 정수실장님의 따스한 정에 살짝 감동을 하며 오후에 비티민 섭취 제대로 했어요.
(집에가서는 맛있는 딸기쉐이크도 만들어 먹었지요~. 헤헷) 

잘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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