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다가온 연말 2012/12/13 22:21 by Something About Us






2012년도 보름남짓 밖에 남지 않았는데 날짜 관념이 없어서인지 연말이라는 것 조차 잘 느끼지 못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시간이 무척 빨리 간다는 건 잘 알고 있지만 벌써 이렇게 연말이라니.. 한 해를 어떻게 보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요즘이에요.
매년 그렇지만 항상 바쁘게 살아서인지 뒤돌아보면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 시점에 또 다시 새해의 계획을 세우며 한편으로는 무사히 보낼 수 있었던 올 한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느낍니다.

아직 이렇다할 연말의 계획이 잡혀있지 않지만 위 사진들을 보니 가까운 지인들과 샴페인 파티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작년 크리스마스에는 스튜디오에서 조촐하게나마 와인파티를 했었는데 올해는 어찌 보내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아무튼 간만에 비도 오고 한결 따뜻(?!)해진 날씨에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연말 되세요!



덧글

  • 콩콩 2012/12/14 21:38 # 삭제 답글

    벌써 연말이라니 ㅋㅋㅋㅋ
    연말 잘 보내시구 내년에두 좋은일만 생기시길 바랄게요 !!
  • Something About Us 2012/12/17 11:12 #

    네, 감사합니다! ^^
    콩콩님도 연말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는 더욱 희망찬 일들만 가득하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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