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요즘 2012/03/03 23:12 by Something About Us



<에스프레소 꼰빠냐> 요즘 정말 자주 마시는 커피

<말라버린 꽃>

<골드피쉬 딤섬> 홍콩에서는 먹을 시도조차 하지 않던 음식을 한국에서 먹고 있음.

<JEN BLVD 마카롱> 별 기대않고 먹고서 기대 이상 맛에  깜짝 놀람. 굳 마카롱!

<2월의 가로수길> 마침 미팅이 있던 날,
오랜만에 가로수길을 거닐었는데 8 seconds 오픈날이라고 홍등을 상징하는 판넬이 가로수마다 주렁주렁. 나름 예쁘기는 했음.

<주말의 커피> 역시나 카푸치노.


요즘의 근황입니다. :D


덧글

  • Rachel 2012/03/06 16:59 # 답글

    좋아요!
  • Something About Us 2012/03/07 19:37 #

    ^^
  • amy 2012/03/10 01:23 # 삭제 답글

    우옹 뭔가 아이폰은 다른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들보다 화질이 좋은 것 같아요!
    에스프레소 꼰빠냐는 휘핑크림을 에스프레소와 섞어 마시는 건가요? 상상이 되지 않네요 ㅎ
  • Something About Us 2012/03/12 19:11 #

    아이폰의 나름 장점 중 하나는 카메라 기능이죠~. (저만 그럴수도....^^;;)
    네, 에스프레소 꼰빠냐는 에스프레소에 휘핑크림을 얹은 음료에요. 씁쓸한 커피와 달콤한 휘핑크림의 조화가 나름 좋아서 아포가토와는 또다른 맛을 즐길 수가 있어요. 나중에 기회가 되신다면 한번 맛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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