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ly Look 데일리룩 Daily look #11 2011/10/10 11:13 by Something About Us





시간은 참 빨리도 지나갑니다. 이 때가 아마 8월 언제쯤이었을텐데 벌써 10월이 되었으니.. 한 살을 더 먹어야 하는 날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스무살 초반에는 얼른 서른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서른에 가까워지는  제 나이가 가끔은 너무 두려울 때도 있어요. 나이가 들어가는것 만큼 하나의 성숙한 인간으로 그렇게 나도 숙성되고 깊어졌으면 좋겠지만,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스무살때랑 지금이랑 크게 다르지는 않은 것 같아 허무할때도 있지요.ㅋㅋ
그래도 뭐 나이 드는 것이 꼭 싫지만은 않기 때문에 겸허히 한살을 더 먹어가는 것을 받아들여야겠어요.

아주아주 오랜만이죠?! 오랜만의 데일리 룩이였습니당. +_+



덧글

  • amy 2012/01/12 20:09 # 삭제 답글

    와 이런 화이트 셔츠 너무 예뻐요!
    브랜드 제품이 아닌 바잉 제품들도 많이 업데이트되었으면 하는 바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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