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011F/W 컬렉션] 드리스 반 노튼 Dries Van Noten/ Ready to wear part.2 2011/07/20 22:27 by Something About Us




왜 이렇게 심장이 뛰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별거 아닌것 같은데 나는 또 한번 자극이 되고 말았네요. 너무 의식적으로 멋을 부린건 아니지만, '나는 이런 센스를 가진 사람이야'라고 무의식적으로 말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골드를 이토록 시크하게 풀어내고 그 동안 서랍장 안에 고이 모셔둔 골드링을 다시 한번 꺼내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스스하게 질끈 묶은 저 헤어스타일은 컷트한 것을 후회하게 만들고 가발이라도 써서 꼭 한번은 도전해보고픈 충동을 억제하기 힘드네요. 하하;;;




고수 高手
그냥...보고 배우는 수밖에 없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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