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cafe Tealtable 2011/06/27 19:30 by Something About Us



처음 신사동에 둥지를 틀었던 바로 그 골목에 새로운 까페가 들어선 것을 발견했습니다. 모처럼만에 지나가던 길이었는데 의외의 장소에 분위기 좋은 까페가 있는 것을 보니 왠지 모르게 묘한 기분이 들었어요. 한편으로는 옛추억이 스쳐지나가기도 했구요..
차가운듯 하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가 한적한 주택가에 잘 어울리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다행히도 직원분마저 친절하셔서 이내 기분이 좋아지네요. 그나저나 비 좀 그만 와야할텐데........ㅠ


덧글

  • LIZI 2011/07/19 01:32 # 답글

    앗 아메리카노 샷에 대해 궁금해지는데요 셀프?! 인가요?!
  • Something About Us 2011/07/20 10:55 #

    아!! 아메리카노가 조금 신기하게 나오죠?! ^^
    따뜻한 물이 담긴 컵과 에스프레소 샷이 따로 나와서 직접 커피를 넣어먹는 식이에요.
    커피 양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조금은 특별하죠?! 참고하시고 나중에 한번 가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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