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DNS 폴앤앨리스 Paul&alice 2011 f/w 프리젠테이션 2011/06/13 11:16 by Something About Us




Paul&alice의 이번2011 f/w는 서울 패션위크가 아닌 청담동에 위치한 915 industry gallery에서 프리젠테이션형식으로 열렸는데요, 꿈꾸는 듯한 폴앤엘리스의 감성이 좀 더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멋지게 피어났습니다. 한쪽벽에 꽉 차게 채워진 유리창 위로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어'라고 말하지만, 그 반대편의 새하얀 페인트로 칠해진 벽 위로는 '아무튼 어쩔수 없어. 해야돼!'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영화'네 멋대로 해라'의 여주인공 패트리샤를 뮤즈로 그녀를 통해 현재의 우리들의 모습을 표현하고자 했고, 실크와 울, 네이비와 옐로우톤의 변형으로 멋진 f/w룩을 완성했습니다.


▲ 왠지 F/W가 기대되는 아이템들. 데님과 스웨터의 포멀한 매치가 매력적입니다. 옐로우로 컬러 포인트를 준 것도 상큼하죠?








기사인용(http://blog.naver.com/swingfish/)
사진출처(paul&alice)

덧글

  • glass7019 2011/06/21 14:07 # 삭제 답글

    첫번째사진을보고 너무 멋진 공간이라 생각했는데요ㅋ 폴앤엘리스 f/w..하나같이 다 예쁘네요 아 어쩜 뉴.뉴
  • Something About Us 2011/06/23 15:40 #

    저희도 이번 F/W가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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