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헤어 메이크업 트랜드 2011 F/W Hair & Make up Trend 2011/05/30 10:57 by Something About Us






 THE CENTAUR (2011 f/w)

패션은 늘 새로운것을 먼저 제시하고 새로운것을 대중들에게 알려주지만 어떤면에서는 지나간 세월이 가졌던 아름다운것을 다시 상기시켜주곤 합니다. 그러한 면에서 더 센토르의 이번 f/w쇼는 스쳐지나갔던 아름다운것을 우리에게 다시 제시해줬던 쇼로 기억됩니다. 과도하게 부풀린 어깨디테일과 함께 자칫하면 too much가 될뻔했던 다른 요소들이 오히려 단아하고 단단하게 양옆으로 땋아내린 헤어로 인해 그 균형감을 이뤘으며, 제약속에서 절제된 자유로움에 초점을 두고 땋는 머리가 가지는 복고풍의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또한 이번 센토르쇼의 메이크업을 맡은 스틸라에서는 건강하면서도 촉촉한 피부표현과 고혹적인 입술 표현으로 돋보이는 메이크업을 연출했습니다. 이번 메이크업에서 가장 키포인트는 원래 자기 피부인것처럼 건강해보이는 피부표현을 연출하는 것이었고, 매트한듯 촉촉하면서도 깊은 레드 립을 연출하는것이 관건이었습니다. Rose is a rose is a rose였던 메인 타이틀과 함께 모델들의 립스틱 색상도 라즈베리와 컨버터블 컬러 로즈색상이 주를 이뤘습니다.





 JOHNNY HATES JAZZ (2011 f/w)

'the full moon night'라는 타이틀에 맞게 앞머리로 한쪽 눈을 가린 모델들이 각자의 립과 얼굴톤에 맞게 아이쉐도우 색상을 달리하여 런웨이를 가득 채워주었습니다. 쟈니 헤잇 재즈의 테마로 설정된 더 풀 문 나이트(the full moon night)는 키 컬러인 블랙, 다크 네이비, 그레이, 골드와 뱀파이어를 연상케 하는 매치를 주로 선보였는데, 내추럴함 속에 시크함을 가미해 전체적으로 부스스한 느낌을 강조하고자 했으며 도시적인 느낌의 권태로움이나 자유로움을 자연스러움에 담아 표현해냈습니다.
특히 쟈니 헤잇 재즈 패션쇼의 헤어는 더욱 극적인 느낌으로 앞머리에 볼륨을 주고 앞으로 내려 이마를 가리듯 치렁치렁하게 연출했으며 부스스한 느낌을 강조해 연출하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자료 및 사진출처.
네이버 뉴스 / 스틸라
라뷰티코아(http://blog.naver.com/cowlaks33)
스타일피쉬(http://blog.naver.com/swingfish/)
파파라조(www.paparazzo.wo.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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