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and of outsiders 2011 s/s 2011/05/13 18:24 by Something About Us



Tomboy, preppy 그리고 American fashion! 이렇게 3가지 단어로 정의내릴수 있는 band of outsiders는 이제 그들의 캐주얼함이 지겨워졌는지 약간의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Sugar and spice and all things nice"라고 디자이너 Scott Sternberg가 말했듯, 남성복의 연장선상이었던 캐주얼함을 컬렉션 후반부로 갈수록 페미닌한 아이템으로 가득 채웠는데 이는 모델들의 물에 젖은듯한 헤어에서도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미국의 무용가였고, 독일과 러시아의 젊은이들에게 큰 영향을 끼친 창작무용가 Isadora Duncan의 greece look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후반부의 룩들은 완성도는 높았지만 왠지 브랜드 이미지가 급격히 바뀌는것 같아 아쉬움이 남기도 하네요.






사진출처: (www.style.com / http://lovely-lissy.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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