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캡슐 커피 (라바짜 블루) 2011/04/28 17:25 by Something About Us




때로는 카페인 중독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커피 없이는 하루 일을 마치기가 어렵습니다. 1년 중 커피 값으로 쓰는 돈만 따져도 커피 머신은 탁월한 선택이 아닐 수 없어요. 벌써 2년도 넘게 쓰고 있는 라바짜 블루... 진정 효자 상품이라고 할 수 있지요.
매일 아침 출근 후 한잔씩 내려먹는 캡슐 커피. 100개짜리 한박스를 사 놓고 먹어도 두달을 버티기가 어려운데, 그래도 이따금씩 캡슐을 교체해 먹는 즐거움은 꽤나 즐겁습니다. 더불어, 오늘은 캡슐 한박스가 배달되어 왔네요! (아, 이 풍족한 마음 +_+)




덧글

  • 진짜 꽃 2011/04/29 10:00 # 삭제 답글

    저도 커피 엄~~~청 좋아하는데. *^^* 완전 공감!.
    손의 선이 정말 아름다워요.
    좋겠다 길고 예쁜 손 가지셔서...
  • Something About Us 2011/04/29 12:09 #

    출근 후 모닝 커피는 못다 깬 아침잠을 깨워주기에 최고인것 같아요. (쇼룸에 오시면 맛있는 커피를 드실 수 있습니다^^)
    손 예쁘다는 얘기는 어쩐지 쑥스러운걸요.....+_+
  • berliner 2011/05/01 23:48 # 삭제 답글


    저도 라바짜 에스포레소 즐겨먹는데요 공감되서 글 남겨요. ;)물론저는 캡슐이 아니고 가루를 내려먹는 머신이라
    진한 맛을 느끼기긴 조금 아쉬운 감이 있지만요 ;; 여기 베를린에서도 디자인도 이쁜 네스프레소와 캡슐커피가 인기더라구요
  • Something About Us 2011/05/02 19:44 #

    반갑습니다^^
    라바짜도 라바짜이지만, 가장 무난하게는 네스프레소를 많이 즐기시는 것 같더라구요.
    뭐가 되었든 커피는 다 좋아해서...(요즘은 더치커피 내리는 기계를 사고 싶어 그쪽에도 눈독 들이고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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