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사쿠라 그리고 백BAG. 2011/04/15 15:00 by Something About Us




하루가 다르게 만개하는 벗꽃의 계절, '봄'입니다. 흐드러지게 피어난 벗꽃을 보며 이제 정말 봄이라는 것을 실감케 되는데요, 어제밤에는 동네 근처 커피숍에 들렸다가 길가 양옆으로 줄지어 늘어선 벗꽃 가로수들을 보았습니다. 그동안 벗꽃나무라는 것을 모른 체 지나다니곤 했었는데, 처음으로 흐드러지게 핀 벗꽃을 보고 새삼 놀라면서도 그 아름다운 광경에 꿈속 풍경 같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그윽한 꽃 향기가 정말 봄이 온것 같아 수줍은 소녀마냥 가슴이 두근두근 뛰었습니다. :)
(사진은 구글 이미지를 인용했어요;;)



오늘 아침 출근길은 유난히도 따뜻했던 것 같습니다. 기분좋게 부는 봄바람에 마음이 싱숭생숭 들떠버려 곤욕을 치뤄야 했지만, 봄이라는 사실만으로도 굉장한 에너지를 얻은것 같았어요. 더불어, 쇼룸에는 언제나 새로운 신상품들이 입고가 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들떠 있는 마음을 진정할 길이 없는데, 아름다운 컬러들을 보니 더욱 더 힘들어지네요.
옷차림이 점점 더 가벼워지는만큼 가방 또한 가벼운 클러치들이 눈에 띄어 소개해 드려요.

FLAT APARTMENT/ Lined clutch
JinYoo103684/ Color mix clutch

(# 위 상품들은 추후 업데이트 예정이며, 현재 쇼룸에서 먼저 만나보실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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