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ook. 2011/04/07 15:59 by Something About Us




바쁘다는 핑계로 많은것들을 놓치고 산다는 것이 다시 한번 문득 스쳐 지나갑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예전의 내 모습은 책 읽는 것을 좋아하고, 영화 보는것을 좋아하고, 음악 듣는 것을 좋아했는데 어느샌가 내 모습은 그런 것들과는 많이 멀어져 버렸습니다. 이렇게 살다가는 정말 감성이 말라 버릴것 같은 두려움에 얼른 인터넷을 통해 책을 구입했어요. 디자이너이자 경영인으로써의 많은 생각들을 엿볼수 있는 나가오카 겐메이의 책을 한권 구입했고, 한동안 잊고 있었던 알랭 드 보통의 책도 구입을 했습니다. 아직 펼쳐보지는 못했지만, 새로운 책들이 도착한 것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풍요로워지는 것 같네요. 이번 주말부터는 열심히 독서를 해야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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