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뚜레주르 2011/04/01 22:15 by Something About Us




오후의 미팅이나 외근이 있을 때 가볍게 먹기 좋은 샌드위치들. 길 건너편 가로수길 초입에는 파리 바게트와 뚜레 주르가 나란히 붙어 있습니다. 오랜시간 자리를 지키고 있던 파리 바게트 옆 자리에 얼마 전 새롭게 생긴 뚜레주르는 사실 그 등장부터가 신기했었죠. 상도에 어긋나는 것은 아닌가 의심스러울만큼 바로 옆 자리를 선택한 뚜레주르는 홈메이드 베이커리를 지향하며 슬로우 푸드를 내세웠는데, 어찌 되었든지 우리한테는 선택의 폭이 넓어졌으니 아침시간 간단한 한끼 식사를 떼우기로는 그만이네요.


덧글

  • 2011/04/02 11:2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Something About Us 2011/04/04 19:29 #

    재미있는 정보네요!
    사실 요즘은 주로 뚜레쥬르에 가고 있어요. 왠지 더 건강 빵에 가까운 느낌이랄까요.
    (에그타르트 좋아하는데ㅠ_ㅠ 그래도 안먹지는 않을 것 같습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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