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MM6 X Opening Ceremony 2011/04/06 16:45 by Something About Us



<How To Wear MM6 x Opening Ceremony>

MM6와 Opening Ceremony가 함께 작업한 것만으로도 이슈가 되는데 우리가 여기서 더 중점적으로 봐야할 것은, 이 작업이 단지 판매를 위한 보이기 위한 옷에 그치지 않고 한단계 더 나아가 그것을 입는 옷으로 대중화시키는 것에 노력했다는 점입니다. 특히 상품을 직접 입고 벗고 하는 과정을 보여줌으로 하나의 움직이는 Lookbook을 만들어 상품의 특성을 최대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상품의 특성을 부각시켜 어렵기만 한 컬렉션 속의 옷이 아닌, 그 옷을 입고 싶게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Maison Martin Margiela의 옷이 눈 앞에서 변형되고 그 형태와 기능을 달리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러가지로 해석할 수 있는 여백을 남겨둡니다. 마르지엘라의 생각이 담긴 입을 수 있는 옷, 유니크하고 지능적인 매력적인 옷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