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패션 브랜드의 2011 S/S 광고 비주얼 2011/03/10 14:41 by Something About Us



패션 브랜드의 광고 비주얼은 패션 그 이상이다. - Dazed&Confused

꼭 컬렉션 북을 들춰보지 않아도 쇼윈도우의 POP나 버스 정류장의 광고만 보고 우리는 이번 시즌 브랜드가 얘기하고 싶은 내용이나 트렌드의 흐름을 무의식 중에 인지하게 됩니다. AD Campaign은, 그만큼 강력한 Visual 홍보수단으로 시즌마다 전개하는 패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습니다. 2011 S/S AD Campaign를 둘러보니 컬렉션과 마친가지로 브랜드 고유의 미니멀하고 클래식한 분위기의 Chloé , Calvin Klein 캠페인도 있고 이번 시즌 화려한 Color Play를 반영해 비비드한 컬러의 트렌디한 PRADA의 AD도 강한 인상을 남깁니다.  




< LANVIN / PRADA >



또한,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느낌을 유니크하게 풀어내 깊은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AD도 있습니다. 매 시즌마다 커스틴 던스트(Kirsten Dunst)의 묘한 매력을 폴라로이드 느낌으로 담는 밴드 오브 아웃사이더(band of outsiders), 그리고 Juergen Teller의 사진광고로 더 유명한 Marc Jacobs의 향수 Daisy의 AD는 정보의 전달을 넘어 감성까지 자극하게 됩니다.

< CULTURE CALL / Marc Jacobs >


(일부 기사 발췌: Dazed&Confused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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