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딥티크 about diptyque 2011/03/04 13:51 by Something About Us




diptyque.
예술의 세상으로 통한다. 라는 뜻을 갖고 있는 딥티크.
잡지를 보다가 우연히 딥티크의 뜻을 알고는 이 브랜드에 자세히 알고 싶은 충동이 생겼습니다. 정말 이 세상에 존재하는 많고 많은 향기 중에서도 유독 세련되고 비밀스런 향을 낸다는 느낌을 계속 가져왔었는데 그것은 아마 이국적인 지중해와 동남 아시아의 자연, 그리고 라이프 스타일에서 받은 영감이 향수와 향초에 재현되었기 때문이었나 봅니다.  외국에서 보낸 어린시절의 향에 대한 기억과 여행지에서 느낀 소중한 추억을 향을 통해 표현한다는 것이, 그것 하나하나 마다 스토리가 있다는 것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그런 독창적인 향은 40년이 지난 지금 엘튼 존, 존 갈리아노,칼 라거펠트 등 세계각국의 예술가들에게 사랑받는 향기가 되었습니다.


Showroom에 들어서면 항상 라일라(Lilas)향이 나는데요, 
한층 따뜻해진 날씨와 라일락의 봄의 향기가 매일 아침마다 기분좋게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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