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쟈니 헤이츠 재즈(Johnny Hates Jazz)/ 보그 코리아 1월호 2011 2011/01/10 11:19 by Something About Us





Vogue Korea January 2011
VERY fashionable CREWS

봄.여름을 위한 서울 컬레션에서 프레스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몸에 받은 쟈니 헤이츠 재즈의 최지형.
그녀는 지난 10월 서울시의 후원으로 파리 트라노이에 참여한 10명 중 한 명으로, 그야말로 패션코리아의 떠오르는 샛별이다.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그녀의 아뜰리에 겸 쇼룸에는 평균 나이 28세인 젊은 스태프들이 그녀와 함께 쟈니 헤이츠 재즈의 탑을 차곡차곡 쌓아 올리고 있다. "스태프들이 모이면 요즘 여자들이 무얼 입고, 어떻게 보이고 싶어 하는지 끝없는 대화가 이어지죠. 한 가지 아이템이 나오기까지 수없이 보완하고 수정해야 진짜 우리가 원하는 옷이 세상에 나옵니다." 내년 봄 컬렉션을 성공적으로 끝낸 후 재니 헤이트 재즈의 아뜰리에는 한층 성숙한 무드와 여유가 맴돌고 있다. "단순히 옷을 만드는 것을 넘어 컬티 컬쳐 브랜드로 영역을 넓혀 가고 싶은 게 저희의 꿈이죠. 첫 번째 단독 매장도 오픈할 계획이랍니다!" - 본문 발췌

왼쪽부터 Johnny Hates Jazz 이동빈, 최지형, 박건형, 정은주, 류선미, 이명숙
(자료 출처: blog.naver.com/johnny_jazz)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