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DNS Backstage. 숨겨진 주연과 조연 / 엘르 코리아 12월호 2011/01/04 16:13 by Something About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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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Hates Jazz/ Musician 김경인

The Centaur/ Photographer 장진우
The Centaur/ Tatoo Artist 노보


의상,런웨이 모델, 피날레 그리고 관객들의 환호 속에 등장하는 디자이너...
이토록 화려한 패션쇼 뒤에는 이런 결과물을 함께 만들어가는 숨겨진 주연과 조연들이 있습니다. 지난 서울컬렉션에서도 쟈니헤이츠재즈(Johnny Hates Jazz)쇼에 은빛 가발을 쓴 밴드 피터팬 콤플렉스의 드러머 김경인이 등장해 쇼를 더욱 빛나게 해주었고, 백스테이지 사진이 유독 예뻤던 더센토르(The Centaur)쇼에는 더센토르 현장에서만 사진을 찍는다는 장진우 실장님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캣워크가 시작되기 전후 긴장되고 다이나믹한 풍경을 고스란히 담을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한 더센토르 2011 S/S Collection에는 센토르의 의상들과 함께 모델의 피부에 다양한 타투가 함께 등장했는데요, 몸에 남는 '메시지'이자 프린트의 연장으로 타투를 접목시켰고 예란지 실장님 곁에는 동분서주 뛰어다니는 Tatoo Artist 노보(NOVO)와 함께 이뤄낸 작업물이었습니다.

(이미지 자료 출처:ELLE KOREA December /making fashion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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