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comme des garçons 2010/12/27 14:31 by Something About Us









미친듯이 좋아한다고 말하지는 못하지만, 나만의 위시리스트에 꼭 하나쯤은 올라가는 꼼 데 가르송comme des garcons. 특히 저 유니크한 타원형의 향수 케이스는 언제봐도 멋진 듯 합니다. 빨간 하트 패치의 Play 라인은 사실 조금 속는 기분이 들기는 하지만, 하트 하나만으로 위트를 더하고 누가봐도 꼼 데 가르송(PLAY라인)을 떠올릴 수 있게 만드는 건 바로 브랜드의 상징성이자 가치이지 않나 싶습니다. 어떻든간에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즐거워지는 저 귀여운 아이템들은 당분간 계속 위시리스트로 남을 듯 하네요.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