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Tokyo, 2009 2010/11/10 18:31 by Something About Us



에비스에서 다이칸야마로 넘어가는 길이었던가... 그냥 그렇게 이어지는 길이 좋았습니다. 다이칸야마에 바로 연결되는 지하철은 조금 불편하기도 하지만 에비스에서 천천히 둘러 보며 가는 그 길이 좋았어요. 그래서 언제고 다이칸야마에 갈때면 그 길을 따라 가곤 했지요.

왠지 정말 일본임을 실감케 하는 이미지입니다. 식당 분위기하며 안에 있는 사람들 모두, 말하지 않더라도 일본이라는 것을 짐작케 하네요

아침, 호텔 조식이 아닌 프레쉬니스 버거에 가서 가볍게 햄버거로 끼니를 때우고 다시끔 움직일 채비를 합니다.

하라주쿠는 어딘지 모르게 활기가 넘치며 도쿄에 가거든 꼭 잊지 않고 들리는 듯 해요. 뒷골목 구석구석 찾아 다니는 재미도 좋고, 그러다 만나는 맛집들은 더욱 기쁘게 하지요. 아.. 그립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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