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마르니(Marni) / Pre-Fall 2010 Collection 2010/10/27 15:22 by Something About Us




마르니(Marni)의 꿈꾸는 도시탐험가의 특별한 옷장
hard edges, all the charm - Awesome Look

- 2010년 겨울, 마르니의 로맨틱한 보헤미안 소녀가 대도시에 떨어졌다.
이번 윈터 에디션은 대도시에 즐길 수 있는 로맨티시즘을 아웃도어 룩을 통해 표현했다. 과거의 컬렉션보다 활용도 놓고 아기자기한 무드를 보여줬고 로 크로치(Low-Crotch)팬츠, 니트 소재의 버뮤다 팬츠와 같이 짧고 루스한 실루엣의 아이템은 룩의 장난스러움을 더해주고 때로는 매니시한 느낌을 보여주기도 한다. 컬러 팔레트 또한 전체적으로 캐멀에서 카키, 브라운으로 이어지는 어스 컬러가 메인이지만 강렬한 레드와 메탈릭 골드가 반짝임을 통해 룩에 악센트를 더해준다. 또한 마르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콘수엘로 카스틸리오니(Consuelo Castiglionni)는 '액세서리에 주목하라'고 말한다. 룩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아이템으로 액세서리를 적극적으로 제안한 마르니는 워싱처리된 가죽에 스터드 장식이 들어간 토트백과 오버 사이즈의 펠트 지갑이 가방 겉 부분에 포켓처럼 붙어 있는 퀼트 쇼퍼 백을 선보인다. 패딩과 가죽을 사용한 우드 굽의 샌들과 부츠는 룩에 스포티함을 더한다. - 본문 일부 발췌 BAZAAR August 2010


덧글

  • ma 2010/10/30 02:31 # 삭제 답글

    옷도귀엽고 스타일링도 good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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