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간식타임 2010/10/21 16:50 by Something About Us



점심시간이 지나고 배송과 함께 바쁜 업무들을 마치고 나면 다들 허기가 지는 모양입니다. 아무래도 에너지 소비가 많다보니 저녁시간 즈음에는 배가 고파지기 마련이지요. 그래서 가급적이면 간식시간을 두고 간단한 요깃거리와 함께 에너지 재충전 시간을 가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날그날 메뉴는 다르지만 다함께 모여 먹는 간식시간은 행복한 시간 중 하나이기도 하거든요.
며칠전에는 집에서 싸온 샐러드와 과일로 간단한 간식시간을 가졌는데요, 스튜디오 안에서 도란도란 모여 간식을 먹자니 다들 피크닉 온것 같은 기분이 든다고 하네요.ㅋ
모두들 각자의 파트에서 열심히 일하는만큼 다함께 모일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기 때문에 항상 소중히 생각하려고 합니다. 도란도란 얘기도 나누면서 에너지도 재충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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