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reak Time. 2010/10/20 13:56 by Something About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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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의 가로수길. 낮과 밤이 다른 동네이기도 합니다. 차분한 낮의 분위기와 다르게 밤이면 화려하기 그지없는 모습은 어쩌면 가로수길의 매력인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화려한 밤의 모습보단 차분한 낮의 분위기가 좋은 가로수길에서의 오후시간은 점원들에게는 휴식의 시간이자 자신들의 시간을 갖는 유일한 시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특히나 오후 햇살이 이쁜 요즘같은 때에는 왠지 모르게 일본에서 느꼈던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가로수길에서도 많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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