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폴앤앨리스(Paul&Alice) / 더 센토르(THE CENTAUR) 2010/10/18 13:14 by Something About Us




VOGUE KOREA OCTOBER 2010
이들은 해외 패션 위크에 참가하는 디자이너가 될 수도 있고, 전 세계에 매니아 고객을 거느리게 될 수도 있다.


주효순(Paul&Alice)
"디자인할 때 항상 한 소녀를 떠올립니다. " 2007년 '폴앤앨리스'라는 동화 같은 이름의 브랜드를 런칭한 이래, 꾸준히 자신만의 컨셉을 이어가고 있는 디자이너. 패턴과 디테일을 변형시킨 트렌치 코트, 여성적인 라인을 살린 팬츠와 스커트 등이 폴앤앨리스의 시그니처 아이템들이다. 조용하지만 열정적으로 일하는 그녀가 만드는 폴앤앨리스는 서울 패션 위크의 다사다난한 변화에도 흔들임 없는 브랜드 중 하나다.

예란지(THE CENTAUR)
플라워프린트를 비롯, 자연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패턴을 응용하는 그녀는 패션에 낭만이 있었던 60년대를 좋아하고, 빈티지를 즐기는 디자이너(촬영 때 착용한 화이트 장갑 역시 자신의 빈티지 소장품). 최근 컴백한 가수 보아 의상을 맡으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해던 그녀는 클래식과 모던을 접목시키는 감각을 지녔다는 평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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